백윤식 노홍철, '사랑의 전화' 명예상담원 위촉
2006. 4. 28. 13:3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영화배우 백윤식과 개그맨 노홍철이 사랑의전화복지재단으로부터 '타임포티(Time For Tea) 캠페인' 명예상담원으로 위촉된다.
이들은 29일 낮 12시 서울 강남교보타워빌딩 1층(자바커피)에서 열리는 '타임포티 캠페인' 출범식에서 명예상담원 위촉증을 수여받는다.
이들 외 한나라당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서울대 가정의학과 허봉열 교수(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 김유광 고려대 의대 교수(김유광 신경정신과 원장), 장진경 숙명여대 가정관리학과 교수, 안용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대한스트레스학회와 KBS희극인극회(회장 조문식)이 후원하는 '타임포티 캠페인'은 차 한잔 마시는 동안 주위 사람과의 편안한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우리 사회를 구현함으로써 사회 문제를 예방하며, 올바른 대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의 시작은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상담협의기구 사마리탄스(Samaritans)로, 2004년 찰스황태자 등 지도층 인사의 참여로 영국 전역에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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