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한 슈퍼주니어, 여자보다 더 예쁘네
2006. 4. 26. 10:30

[OSEN=김지연 기자] 인기연예인들이 경험한 충격적인 심령세계를 추적해보는 리얼호러픽션 Mnet '미스터리추적 6'이 오는 27일 공연을 위해 태국을 방문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미스터리한 일들을 파헤쳐 본다.
슈퍼주니어는 파타야 뮤직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한다. 첫날의 일정을 마치고 호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도중, 수영을 하던 동해는 갑자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된다. 멤버 이특이 동해를 물에서 끌어올려 인공호흡을 하자 동해는 겨우 정신을 되찾는다.
한편 날이 갈수록 수척해지는 동해를 위해 이특과 강인은 여장쇼를 준비해 기분을 풀어주려 애쓴다. 이들의 모습을 본 희철은 "남자의 변신은 유죄"라며 소리치는 등 오래간만에 멤버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태국에서 동물원과 무에타이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 등 태국여행기와 팬미팅 현장 모습을 통해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사진>여장한 슈퍼주니어/ 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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