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연기파 이덕화, ' 축구연기로 모두 속여'

2006. 4. 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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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축구도 연기의 연장이죠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잔디구장에서 '월드컵 4강 기원 로체배 연예인 축구대회'가 열렸다.

일레븐팀의 최전방 공격수 이덕화가 승부차기에 나와 슛을 차려는 듯 하다가 뭐가 맘에 안드는지 공을 그냥 지나쳤다. 관중들은 숨죽여 승부차기를 지켜보다 이덕화의 연기에 긴장을 풀고 웃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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