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누드도 내가 최고'

2006. 4. 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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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국내 최초 한국 플레이보이모델 이파니의 누드 모바일 화보가 오픈 첫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4일부터 모바일을 통해 공개된 이파니의 모바일 화보 및 동영상은 '뜨거운 유혹'이라는 컨셉트하에 필리핀 세부 등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플레이보이모델 선발대회 입상자인 문지혜(3위), 박지은(포토제닉상), 김수연(우정상) 등과 함께 열정(Passion), 순수(Purity), 귀여움(Sweetness)의 컨셉트로 꾸며졌으며 서비스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플레이보이 LA 화보 촬영 기념 기자회견에서 이의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화보에는 어느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섹시한 플레이보이만의 모습이 담겨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대회를 주최한 스파이스 TV 관계자는 "최근 연예인 뿐만 아니라 유명세를 치르는 일반인들까지 섹시 컨셉트의 모바일 화보 서비스를 하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기존 화보와는 달리 플레이보이 모델만의 과감하고 고급스러운 누드를 선보인다"고 플레이보이 모바일 서비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파니 등 플레이보이 모델의 섹시 모바일 서비스는 www.playboy2006.co.kr와 무선 접속 8882 + Nate 버튼 또는 8882 + Magic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을 통해 누드 화보서비스를 하는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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