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잔디로-플렉스세븐' 골프 장갑 외

잔디로골프는 손가락 관절 주요 7개 부분의 움직임을 감안해 설계한 '잔디로-플렉스세븐' 골프 장갑을 출시했다. 디지털 설계로 비거리를 늘릴 수 있도록 했으며, 반복 스윙과 임팩트 시 왼손의 손목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도 방지해준다. 영국 피타드사에서 개발한 천연 양피가죽을 소재로 해 세균 번식과 방지하고, 비와 땀으로부터 손을 보호해 준다. (02)2603-8800
청호나이스는 '관장 기능'으로 시원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신개념 비데 '섹션 쾌변기'를 출시했다. 특허를 받은 '중앙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 방식을 통해 직장 내에 남아있는 숙변과 유해 가스까지 배출시켜 쾌변을 돕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 (02)3019-5073.
CJ㈜는 멸치, 새우, 가다랑어 등의 천연 맛국물과 각종 양념을 우려낸 액상 요리맛장 '백설 한술에'를 출시했다. 집에서 방금 우려낸 듯한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 방부제, 색소를 전혀 넣지 않고 천연 소재로만 만들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한 병에 3780원(360㎖).
오비맥주는 본격적인 축구 시즌을 맞아 '파이팅 코리아 팩'을 출시했다. 카스 큐팩 1.6ℓ 3개로 구성됐으며,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된 고급 파카글라스 2개을 증정한다. 파카글라스에는 토고, 프랑스, 스위스전에서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새겨져 있다. 출고 가격은 9604원.
뉴발란스는 혁신적인 충격 흡수 소재인 아부조 이엑스가 사용된 'W891WC' 러닝화 시리즈를 내놓았다. 충격을 완화하는 효과가 뛰어나 피트니스 클럽이나 공원에서 달리기를 시작하려는 초보 러너에게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 가격은 10만9000원.
농심은 쌀로 면을 만들어 깔끔한 맛이 나고 소고기와 야채로 국물을 내서 담백하고 시원한 '쌀 국수 포들면'을 내놓았다. 숙주, 양파, 파, 청양고추 등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 있다. 가격은 봉지면 1500원(106g), 용기면 1700원(85g).
빙그레는 20∼30대 여성을 겨냥한 저지방 바나나우유 '바나나맛 우유 라이트'를 출시했다. 기존 바나나맛 우유의 자매품으로 지방 함량을 가공우유 절반 이하인 1.5%로 낮췄으며, 당 지수가 낮은 결정과당을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줄였다. 가격은 900원(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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