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에따라 움직이는 '갈릴레이 온도계'
2006. 3. 21. 14:00

【서울=뉴시스】
2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갈릴레이 온도계'라는 이름의 이색 온도계를 선보이고 있다.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온도에 따라 액체의 비중이 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이런 액체의 성질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온도계이다.
온도에 따라서 온도계 안의 둥근 유리들이 떠오르거나 가라 앉는다. 실제 온도는 윗부분에 떠있는 둥근 유리들 중 가장 아래에 있는 유리에 표시된 온도를 읽어 알수 있다. /남강호기자 kang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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