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손민한, '미국은 내가 잡는다'
2006. 3. 14. 13:27


국내파 에이스 손민한이 14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 2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격, 역투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이승엽의 솔로홈런 등 타선의 지원과 3이닝동안 미국의 강타선을 2피안타 1실점(홈런)으로 묶은 손민한의 호투로 미국에 3-1로 앞서고 있다.
애너하임=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kkoraz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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