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베드신이 어떻기에.." 인터넷 검색어 1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음란서생'(감독 김대우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에서 김민정과 한석규의 베드신이 영화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영화가 개봉된 이후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25일 오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음란서생 베드신'이 1위를 기록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음란서생'의 베드신은 한석규와 김민정이 유기전(그릇가게) 등에서 벌이는 것으로, 예고편 동영상이나 스틸 컷에는 일체 공개하지 않아 네티즌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베드신 촬영당시에도 배우와 감독 그리고 최소한의 스태프만 참여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정도로 '공'을 들인 장면이다.
영화관계자는 "어느 영화의 베드신도 그렇겠지만 이 영화의 베드신 역시 스틸장면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베드신에 대해 한석규는 개봉 전 가진 제작보고회에서 "제목에서 오는 강한 느낌보다는 베드신이 야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음란서생'은 조선시대 학식과 품격을 두루 갖춘 사대부 명문가 양반(한석규 분)이 우연히 음란소설 창작에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사극. 영화속 김민정은 왕의 총애를 받는 정빈으로 등장해 한석규와 연애행각을 벌이는 매혹적인 여인으로 등장해 열연을 펼쳤다. 이 영화는 개봉첫날 전국관객 16만 명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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