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용적률, 방배 삼익·잠실 우성 등도 210%로 묶여

2006. 2. 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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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의'2010 재건축 기본 계획'에 따르면 3종 일반주거지역 중 ▲이태원 청화 ▲옥수동 한남하이츠 ▲제기동 미주 ▲청량리동 청량리 미주(1∼8동) ▲가양1동 신안빌라 ▲신길동 우진 ▲신림동 미성 ▲방배동 신동아 ▲방배동 삼익 ▲논현동 논현경복 ▲도곡동 도곡동신 ▲도곡동 도곡삼익 ▲도곡동 서린 ▲대치동 은마 ▲대치동 쌍용 1,2차 ▲잠실동 잠실우성 ▲잠실동 잠실우성4차 ▲명일동 삼익파크(501∼513동) ▲길동 신동아 ▲성내동 미주맨션 등의 아파트 단지가 용적률 210%로 확정됐다.

또 기본계획에는 당초 주민들을 상대로 한 주민공람에는 빠졌지만 안전진단을 통과한 7개 아파트 단지가 추가로 포함됐다. ▲개포동 개포시영 ▲고덕동 고덕시영 ▲여의도동 수정 ▲시흥5동 현대 ▲상계동 주공8단지 ▲월계동 우남 ▲송정도 장미, 세림연립등이다.

주변 지역이 고밀도로 개발돼 있고 기반시설이 양호해 2종 12층에서 층수 제한이 없는 3종으로 전환될 예정지역도 용적률 210%를 적용받는다. ▲삼성동 홍실 ▲대치동 청실 1~19동 ▲대치동 국제 ▲방배동 경남 ▲신길동 신미 ▲상도동 대림 등 7곳이다.

전태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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