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승봉, 발모업체 부사장 선임

2006. 2. 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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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중견 탤런트 유승봉이 발모업체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발모제 개발 및 판매 전문업체 모라클(대표 장기영)은 16일 "탤런트 유승봉씨를 부사장으로 영입, 대중에게 친근감있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승봉은 KBS 아침드라마 '고향역'과 MBC HD창사특집드라마 '직지'에서 원숙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현재 SBS 특별기획 '사랑과 야망'에서 전당포를 운영하는 정자의 아버지로 출연중이다.

유승봉은 "연이은 밤샘 촬영이나 사극 출연 시 상투나 장발을 해야 할 경우 이용했던 접착제가 탈모에 영향을 끼쳤다"며 "이를 통해 모발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밝혔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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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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