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했던 조각의 모나리자

2006. 1. 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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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issance figurine "Saliera" by Italian artist Benvenuto Cellini went back on exhibit at Vienna's Art History Museum, on Tuesday, Jan. 31, 2006, after it was stolen in May 2003. A man accused of stealing the euro 50 million (US$60 million) figure was arrested on Jan. 21, 2006. (AP Photo/Lilli Strauss)

도난당했던 `조각작품의 모나리자'인 `살리에라'가 31일 오스트리아 빈의 미술사박물관에 양호한 상태로 회수된 모습. 2003년 이 박물관에서 도난당했던 살리에라는 오스트리아 경찰이 지난 21일 빈에서 가까운 숲속에 묻혀있던 나무상자 안에서 찾아냈다. 르네상스 예술의 진수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살리에라는 지난 1540년대 프랑스 국왕 프랑수와 1세의 의뢰로 이탈리아 조각가 벤베누토 첼리니가 제작한 황금 조각품으로 현재 5천700만달러 상당의 가치를 평가를 받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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