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김민정, '노출연기 즐거웠어요!'
2006. 1. 24. 18:00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태평로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음란서생'(감독 김대우·제작 비단길)의 제작보고회에서 주연배우 김민정이 눈을 크게 뜨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봄 여신 된 이영애…꽃밭에서 변함없는 우아미
- '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비결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김해왕세자 양상국 월 수입 들은 결정사 "결혼 100%"
- 신동엽, 콘돔 사업 근황 "아이들한테 아빠 제품 사라고 당부"
- 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 김용건 저격 박정수 "맨날 씨뿌리고 다녀…인삼 빼앗아"
- 46세 한다감 임신 "연예계 최고령 산모…하늘의 축복"
- 슬림해진 풍자, 블랙 원피스 수영복 '착샷'…"건강까지 찾았다"
-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