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베킨세일, '언더월드' 여전사로 부활

2006. 1. 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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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민성 기자]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2: 에볼루션(이하 언더월드2)'의 강인한 여전사로 다시 돌아온다.

오는 3월 국내에 선보이는 '언더월드 2'는 지난 2003년 개봉됐던 '언더월드'의 속편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은 전편에 이어 2편에서도 늑대인간을 사냥해 온 아름다운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 역을 맡았다.

전편의 3배가 넘는 제작비와 더 강력한 액션으로 무장한 '언더월드 2'는 2006년 첫 할리우드 액션블록버스터란 점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진주만', '세렌디피티' 등에서 청순한 아름다움을 선사했던 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의 가족을 몰살시킨 라이칸(늑대인간)을 사냥하는 뱀파이어 여전사로 변신,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인다.

전편이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두 종족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그렸다면, '언더월드 2'는 두 종족의 과거사를 통해 1600년간 이어진 싸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벌어지는 필사적인 전투를 다룬다.

[ 영화 '언더월드2'에 등장하는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 사진 제공 = 쇼박스 ]

(김민성 기자 song4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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