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테이·SS501·슈퍼주니어 한무대
2005. 12. 20. 10:42
【서울=뉴시스】
M 이민우, SS501, 슈퍼쥬니어 등 인기 가수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서구 88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KM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열정적인 공연을 꾸민다.
M과 서인영은은 `White Christmas`, NRG의 천명훈과 코요테의 김종민, 더 빨강의 배슬기는 `캐럴 리믹스`, 채연과 빽가는 `하얀 눈` 등으로 듀엣 대결을 벌인다.
SS501은 멤버 전원이 좋아하는 여가수와 함께 깜짝 크리스마스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또 슈퍼쥬니어는 `Show Me Your Love`, 테이는 `The Christmas Song`을 열창한다.
홀로서기를 시작한 심은진과 최근 컴백을 선언한 패닉의 무대도 마련된다. 이밖에 다이나믹 듀오와 All black의 합동 무대, 카사&노바의 흥겨운 무대도 펼쳐진다. 진행은 슈퍼쥬니어의 이특과 강인, 신동이 맡는다.
이번 특집 무대는 공연 당일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Mnet과 KM에서 동시 생방송된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장인어른 홍석천, 딸 상견례 긴장 "오디션 보는 기분"
- '50세 미혼' 이민우, 몰래 결혼설·이혼설에 입 열었다
- 혼자 있는 여성만 노렸다…여성 12명 성추행 사건 '경악'
- '단종 오빠' 박지훈, 유연한 고독의 기록…8장 앨범이 증명한 버드나무의 시간
- 김종국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