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네모공주 경림언니, 가장 필요한 선물은 세모왕자"

2005. 12. 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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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문미영 기자]

신인 탤런트 한효주가 SBS '인기가요' 생방송 리허설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도 박경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우정을 과시했다.

한효주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갈갈이홀에서 열린 박경림의 28번째 생일파티에 참석했다. 한효주는 먼저 "경림언니의 생일인데 꼭 와야한다"며 "언니 정말 생일 축하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 넸다.

이날 생일선물로 목욕용품을 준비해 온 한효주는 "언니에게 정말 중요한 건 이게 아닌데 시간이 없어 준비하지 못했다"며 "내년에는 꼭 남자친구를 준비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장난스럽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경림에게 잘 어울릴 남성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한효주는 "네모공주에게는 세모왕자가 잘 어울리지 않을까"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언니가 멋진 사람과 어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SBS 가요 프로그램 '생방송 인기가요'의 MC를 맏고 있는 한효주는 리허설을 30분 남겨 놓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직접 선물과 꽃을 준비해 오며 친분을 과시했다.

박경림의 28번째 생일 파티 겸 팬미팅에는 한효주를 비롯해 아이비 김장훈 하하 박수홍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박경림과 박경림의 팬클럼 '로즈'는 이날 오랜만에 즐겁고 반가운 만남을 가졌으며 서로간의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문미영 mymoon@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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