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상 장윤정 "2004년부터 지금까지 복터졌다"
2005. 12. 7. 21:26

[뉴스엔 박준범 기자]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2005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하우젠 트로트상을 수상했다.
장윤정은 이날 시상식에서 "너무 감사하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복이 터졌다"고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장윤정은 "성인가요를 많이 사랑해 준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윤정은 이날 시상식에서 자신의 히트곡 '꽃'과 '어머나'를 선보였다. 특히 '어머나'를 부를 때는 일본의 엔카 가수인 아사미 하야시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엔 DB>
박준범 anima@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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