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데뷔 강소영, 홈페이지에 30만명 몰려
2005. 12. 1. 12:06

[뉴스엔 하성태 기자]
가수 데뷔를 앞둔 강소영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디에나와 힙합 듀오 '아시안러브(azianlove)'를 결성한 강소영은 11월30일 음원을 전격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며 홈페이지에 몰리고 있다.
강소영 측 한 관계자는 1일 "아시안 러브 홈페이지에 너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당황스럽다"며 "음원공개와 함께 오픈한 홈페이지(www.azianlove.com)에 너무 많은 네티즌이 몰리면서 3번이나 서버가 다운됐다"고 밝혔다.
관계자가 밝힌 30일 오후 동시접속자 수는 무려 30만명. 아직 공식 음반 발매 전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놀라운 숫자다.
한편, 지난 11월29일 밤 차량충돌사고를 당한 강소영은 검사 결과 다행히 큰 이상은 없는 상태. 12월7일로 예정대로 음반을 발매하고 방송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하성태 woodyh@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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