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신정환 아닌 김수미와 '나나나 송'

2005. 11. 30. 0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국지윤 기자]

29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진행된 제 2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가문의 위기'의 출연 배우들이 열창의 무대를 가졌다.

공형진과 탁재훈은 영화 '가문의 위기'에서 불렀던 '나 항상 그대를'을 직접 부르며 시상식의 2부 첫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김수미와 신현준이 무대로 나와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와 팝송 'Can take my eyes off you'를 함께 불렀다.

'가문의 위기'는 관객 500만을 돌파하며 1편 '가문의 영광' 못지 않은 인기를 모은 영화다. 이들의 열창 무대에는 이날 시상식의 사회를 본 정준호도 함께 참석해 흥을 돋우었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