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영,쟝화와 함께 선 신동엽 키 높이의 비밀은?
2005. 11. 26. 15:40


[(북구)대구=뉴스엔 임진환 기자]
25일 오후 6시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EXCO)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을 선발하는 '2005 한.중 슈퍼모델선발대회'가 총 6개월의 선발과정을 거친 한국과 중국모델 36명(한국 24명,중국 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사회는 인기 방송인 신동엽,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모델 강소영과 중국 아나운서 쟝화가 맡아 한국 중국의 재치 입담대결을 벌였다. 특히 신동엽은 키큰 강소영을 의식해 단상을 이용해 키높이를 맞춰 첫인사를 한 뒤 다시 단상을 내려와 본연의 키로 돌아가는 바람에 한바탕 웃음이 일기도 했다.
임진환 photolim@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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