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온라인 통해 신곡 공개
2005. 11. 11. 13:32
【서울=뉴시스】
그룹 슈퍼주니어가 `트윈스`와 `유 아 더 원` 등 신곡 2곡을 모바일 서비스와 인터넷 음악사이트를 통해 11일 공개했다.
지난 6일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트윈스`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이들은 음반 발매 날짜에 대해 언급하지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엔테터인먼트는 "사실 지난 6일 정규 1집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보다 완벽한 음반을 선사하기 이달말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데뷔곡인 `트윈스`와 풋풋한 사랑을 아름다운 멜로디로 표현한 팝발라드 `유 아 더 원`은 뮤직온과 다음, 멜론, 펀케익 도시락 등 11개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감상 할 수 있다. 또 싸이월드, 다모임, 버디버디, 세이클럽 등 6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BMG형식으로 만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의 벨소리와 컬러링등 모바일 서비스도 오픈한다.
`트윈스`의 뮤직비디오는 천혁진 감독의 연출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슈퍼주니어 멤버 12명의 이미지 컷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련사진 있음>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아이들 미연, 용산 주상복합 50억에 매수…"전액 현금"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임성근, '과거 논란' 한 달 만의 복귀에 누리꾼 갑론을박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정해인, '마니또'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든다…"태어나서 처음"
- '딸깍' 한 번에 할리우드급 영상…AI 배우는 신임 감독들
- 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앞두고…"사랑은 선택하는 것"
- 두쫀쿠 창시자, 월 매출 25억원…1년 만에 인생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