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조 슈퍼주니어, 6일 방송 첫무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아시아의 스타 등용문'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탄생한 빅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음반 발매일인 오는 6일 데뷔 무대를 갖는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슈퍼주니어가 오는 6일 데뷔 음반 'SuperJunior05'를 발표하며, 이날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고 밝혔다.
HOT와 동방신기 등을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기획한 슈퍼주니어는 기존 그룹의 개념과는 달리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MC, 개그맨, 작곡가, 모델 등 각 분야의 톱스타를 배출, 아시아의 슈퍼스타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오는 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데뷔곡은 '트윈스'. 피어 애스트롬(Peer Astrom) 등 외국 작곡가팀의 곡에 유영진이 가사를 붙인 '트윈스'는 기타사운드와 드럼 비트가 바탕을 이뤄 록적인 색깔이 두드러지며, 역동성이 강조된 편곡과 연주로 강렬한 느낌을 선사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트윈스'의 장르는 S.M.P(SM MUSIC PERFORMANCE)이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장르를 한국 정서에 잘 맞는 가사와 멜로디로 구성해 슈퍼주니어의 화려한 퍼포먼스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음반에는 타이틀 곡 '트윈스' 외에도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경쾌한 댄스곡 '차근차근', 어번 댄스곡 '오버' 등 모두 5곡이 담겨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6일 SBS '인기가요'에 이어 10일 '엠!카운트다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드라마 영화 등 개별활동에도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오는 6일 데뷔 무대를 갖는 슈퍼주니어.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예성, 성민, 기범, 희철, 동해, 은혁, 신동, 이특, 한경, 시원, 려욱, 강인.> gyum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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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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