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 음주운전으로 '면허 100일정지'

입력 2005. 10. 31. 23:08 수정 2005. 10. 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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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25)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단속에 적발돼 면허 100일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1일 술을 마시고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가수 전진씨 불구속입건하고 면허 100일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31일 새벽 3시쯤 서울 압구정동에서 술을 마신 뒤 혈중알콜농도 0.065%의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강남구 삼성동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전씨는 경찰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해 조사를 마치고 곧바로 귀가조치됐다.

CBS사회부 이동직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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