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고 거리나선 일본 아줌마들
2005. 10. 29. 19:12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서울 강남대로에서 유관순 열사를 사랑하는 일본 주부들로 구성된 '유관순열사정신선양회'에서 한.일관계 개선과 남북통일 바라고 유 열사의 정신을 기르는 의미로 한복을 입고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유관순열사정신선양회'는 일본 역사에 대한 반성과 한,일 양국의 우호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직돼 현재 양국에 400여명이 있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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