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세어라 금순아' 주시청자는 30~50대 주부
2005. 10. 1. 10:30

<뉴스엔=이재환 기자>
한혜진 주연의 MBC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가 평균 시청률 26.8%, 자체 최고 시청률 38.7%(9월30일)로 화려하게 퇴장했다.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굳세어라 금순아'의 주 시청자층은 50대 여자 주부들이었던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밝혀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005년 2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송된 '굳세어라 금순아'는 평균 시청률 26.8%를 기록,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음을 확인케 했다.
최고 시청률은 9월30일 마지막회 기록한 38.7%였다. 주 시청자 층은 연령대 별로는 50대 여자가 18.8%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이어 30대 여자 16.6%, 40대 여자 14.0%, 20대 여자 10.7% 순으로 나타나 주 시청자층이 20~40대 여성들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별로는 주부가 40.8%로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고 이어 학생 14.2%과 사무직 10.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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