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이후 LA에서 생긴 일! 시트콤 '조이' 방영(캐치온플러스)
2005. 8. 6. 04:22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시트콤 '프렌즈'에서 엉뚱하지만 순진했던 역으로 사랑받았던 '조이'(매트 르블랑 분)가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시트콤으로 돌아온다.
오는 8일부터 프리미엄 영화 채널 캐치온 플러스에서 새로운 시트콤 '조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프렌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새로운 시트콤 '조이'는 '프렌즈' 친구들이 각자 이사를 가게 된 이후, 영화배우를 꿈꾸던 조이가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LA로 이사를 오게되면서 겪게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미국에서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방영되면서, 인기를 얻어 지난 1월 제 3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조이' 역 매트 르블랑이 'TV 코미디 부문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시트콤 '조이'는 오는 8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시 50분에 방송되며, '조이' 시즌 1에서는 영화 '미녀 삼총사'에 출연했던 루시 리우가 특별 출연한다.
[오는 8일부터 캐치온 플러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트콤 '조이'의 마이클(파올로 코스탄조), 조이(매트 르블랑), 지나(드레아 드 마테오) (왼쪽부터). 사진제공 = 캐치온 플러스]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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