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알몸노출' 파문의 럭스 리더 '길 좀 비켜줘'

2005. 8. 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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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임진환 기자>

지난 7월30일 벌어졌던 MBC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과 관련해 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럭스의 원 모씨가 수사도중 화장실에 다녀오고 있다.

원 모씨와 '알몸노출'의 당사자인 카우치의 신 모씨와 오 모씨는 이날 소환조사에서 '사전 모의 여부'와 '생방송인줄 몰랐는지'에 대해 부인했다.

경찰은 이들의 범죄 사실에 대해 빠르면 4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photolim@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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