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진작가 동생이 찍은 안소영 "애마 누드"

2005. 7. 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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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애마부인" 원조로 왕년에 스크린을 주름잡았던 안소영(46)의 누드를 남동생 사진작가인 안기천씨가 찍어 화제다.11년 만에 "애마 누드"로 활동을 재개하는 안소영은 오는 10월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트레이닝도 받고 있다.[사진제공 = 위드넥스](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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