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성은, "모바일 동영상 유혹" 사양

2005. 6. 1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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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신인가수 성은(23)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깜짝 누드를 공개했다.타이틀 곡 "유혹"으로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성은은 최근 영화 "유리의 침실", "유리의 가출" 등을 통해 인기를 구가했던 에로배우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됐다.또, 성은은 모바일 누드집을 통해서 로리타 컨셉트부터 섹시한 이미지까지 소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바일 족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에로배우였다는 것은 전혀 신경쓸 일이 아니다. 과거에 더한 일도 한 사람 많다"며 용기를 북돋아줬고, 또 다른 네티즌은 "가수라면 노래로 승부해야지 이슈를 만들기 위해서 누드를 찍는 것은 반대한다"고 말해 의견대립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성은의 누드 제작업체의 한 관계자는 "13일 오전 9시 LGT, 오후 5시부터는 SKT에 서비스되고 KTF는 6월 말에 서비스될 예정"이라면서 "지난 4월말 강원도 펜션, 야외, 서울의 스튜디오, 클럽 등지에서 한 달 안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덧붙여서 그는 "연예인 활동하는 시기에 공개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말한 후 "이미 모바일쪽에서 일시가 정해져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누드에 이어 온라인을 통한 누드공개는 오는 8-9월쯤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성은의 누드 촬영에 참여한 제작자는 "성은은 누드 모델로서 표정, 포즈 등 국내 촬영한 연예인들 중에는 최고로 생각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메이크업이나 의상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보면 정말 프로다"고 극찬했다.한편, 모바일 서비스는 전체 20개의 테마로 구성되며 1 테마당 30장의 사진이 서비스된다.[깜짝 모바일 누드를 공개한 성은. 사진제공 = 위드넥스](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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