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함께 식장으로 입장한 신랑 이진우와 신부 이응경
2005. 5. 25. 10:27

<뉴스엔=최용민기자>25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신랑 김승우와 신부 김남주가 양가 부모께 고마움의 인사를 하던 도중 누구랄 것도 없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 신부보다 먼저 눈물을 터뜨린 신랑이 그칠줄을 모르자 그만 신부도 눈물샘을 터뜨리고 말았다.leebean@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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