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 "도전 토익만점"
2005. 5. 16. 01:30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미스코리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배우 김지유(24)가 한방화장품 해피어스 화장품 전속 광고 모델로 캐스팅됐다.김지유측은 16일 계약조건으로 “1년 전속에 1억원의 계약금을 받았다”고 전했다.한편 해피어스 화장품측은 “김지유에게는 단아한 전통한국미와 도회적인 세련미가 함께 있는 배우다”면서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는 자사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선택하게 됐다”고 모델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2002년 월드컵 홍보대사로 활동한 김지유는 얼마전 종영한 MBC "영웅시대‘에서 차인표(천태산)가 젊은 시절 부인역으로 나와 현모양처 역할을 잘 소화해냈고, 이후 KBS 2TV 주말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에서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신세대 채영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지유는 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중국, 인도 등 해외각국의 ‘메이크업 쇼’등의 홍보 행사에도 참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방화장품 해피어스 화장품과 1억원의 광고계약을 맺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지유. 사진제공 = (주)해피어스 화장품](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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