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 & 하니, 누드-탄력 몸매와 싱싱 몸매의 섹시 배틀

2005. 5. 1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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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길혜성 기자>이번엔 ‘사제 지간’ 누드다. 90년대 초반 혼성 듀오 ‘철이와 미애’의 멤버로 활약했던 안무가 미애와 그녀로부터 춤을 배운 VJ 출신 신인 가수 하니가 함께 ! 찍은 누드가 지난 10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개,서비스되고 있다.미애와 하니의 공동 누드프로젝트인 ‘댄서의 열정’을 제작한 모바일루트는 11일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섹시미을 갖추고 있어 이를 조화롭게 대비시키는데 초점을 맞춰가며 이번 누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필리핀 등지에서 촬영한 총 3만여장의 사진 중 2,000여장을 엄선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미애는 “누드를 제안 받았을 당시에는 응할 생각이 없었으나 하니가 함께 한다는 말을 듣고 수락 의사를 전했다”며 “친한 언니이자 안무 선생님으로서 이번 누드가 가요팬들에게 하니를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하니도 “미애 언니의 안무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는 내가 봐도 매력적이다”며 “선배이자 안무 선생님인 미애 언니가 같이 해서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설명=미애(왼쪽) 하니(오른쪽)>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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