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김희선, 일본 시청률 대박

2005. 5. 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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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한류 열풍을 염두로 제작한 드라마 "슬픈 연가(일본제목 : 悲しき戀歌카나시끼 코이우타)"가 일본 후지TV 방송에 맞춰 드라마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제작진은 추후 "슬픈 연가" 홈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지난 4월 30일 오후 4시 30분 일본 후지 TV를 통해 첫 전파를 탄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주연의 "슬픈 연가"는 시청률 10.3%를 기록하면서 순탄하게 항해중이다.슬픈 연가는 사전 제작 방식으로 진행됐고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의 금액으로 판매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드라마의 제2차 저작물로 만들어지는 모든 관련 정품상품들을 우선적으로 판매할 예정이고 일본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컨텐츠도 구상하고 있다. 또한, 개인적인 소장품과 인터뷰, NG 장면, 드라마 촬영현장, 포토 인터뷰 뮤직비디오, 드라마 미리 보기, 다시 보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식 홈페이지를 준비중인 아리오 재팬의 김태형 실장은 "지금까지 단순한 드라마 홍보의 홈페이지가 아닌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드라마로서 방송되기까지의 모든 자료들과 드라마 정품상품들의 정보들이 신속하게 제공한다. 현재 이 홈페이지는 하루에 5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아리오 재팬의 한 관계자는 "슬픈 연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일본에서 불법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드라마 영상물과 저작권 그리고 상품에 대해 판단하고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현재는 드라마 티저홈페이지가 운영중이다. `슬픈 연가" 일본 홈페이지 주소 www.sadlovestory.co.jp[일본에서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드라마 "슬픈 연가"의 권상우(왼쪽), 김희선. 사진제공 = MBC](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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