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처 유나이티드, 가장 비싼 축구 클럽
2005. 4. 5. 12:05
【서울=뉴시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단으로 꼽혔다.
미국의 경제 잡지 <포브스>는 최근 발표한 "2005 세계 축구 클럽 가치 평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2억 5100만 달러로 평가, 지난해(12억 달러)에 계속 1위로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지난해 4위였던 레알 마드리드(9억 2000만 달러), 3위는 이탈리아 세리에A AC 밀란(8억9300만 달러), 4위는 유벤투스(8억 3700만달러)가 기록했다.
박지성.이영표가 활약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PSV 아인트호벤은 상위 25개 구단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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