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통음식체험장 3월 오픈
2005. 2. 18. 11:36
부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부터 시민들이 직접 전통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장을 상설 운영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체험장에서는 혼례음식 및 장아찌 만들기 등 두가지 과정을 운영한다.
혼례음식 과정에서는 생선류 튀김 한과 산적류 갈비찜 육포 구절판 신행밑반찬 약식 등 폐백 및 이바지 음식을 위주로 실습한다.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은 10명 이상 단위이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28일에는 전통장담그기 체험교육도 실시한다.
〈권기정기자 kw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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