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돌아 온 조폭 정재화씨 20년만에 중학교 졸업장
2005. 2. 17. 11:51

【제천=뉴시스】 중퇴 19년만에 중학교 3학년에 복학해 화제를 뿌렸던 전직 조직폭력배 정재화씨(36)가 17일 영광의 졸업장을 받았다.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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