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학신문]어학원특집 - 이익훈 어학원

이익훈어학원은 국내 최고 ‘영어청취・영어시험 전문’이라는 학원의 특성에 맞춘 토플, 토익, 텝스, AFN, 통역대학원 등 국내 최대의 영어청취・영어시험 전문 프로그램들과 명강의, 꾸준한 연구 개발로 93년 개원한지 12년만에 초일류 학원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이익훈어학원의 독창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각종 언론매체의 주요 취재원이 되어왔으며 청와대 경호실, 국회 사무처, 전국 36개 대학교에서는 이익훈어학원의 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한 바 있다.
1993년 3월 2일 현재의 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7-10)에 국내 최초로 영어청취 전문 어학원으로 시작한 이익훈어학원은 토플, 토익, 텝스, 통역대학원 등 영어시험 전문학원으로 점차 영역을 넓혀가며 수강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해마다 성장을 거듭, 현재 3개 건물 23개층 사용, 116과목 400여개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양질의 실용 영어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위해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영어회화와 비즈니스 영어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을 선도하려는 이익훈 원장의 의지에 힘입어 96년 6월, 국내 외국어 학원 중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www.ike.co.kr)를 개설했으며, 99년 5월에는 조선일보 인터넷 대상 교육 부문에 우수사이트로 선정된 바 있다.
강남캠퍼스가 영어청취 보급을 목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AP 5분 뉴스’ 장학생제도는 1988년이래 지금까지 연인원 25여만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AP 5분 뉴스란 AFKN FM 라디오에서 매시간마다 5분씩 방송되는 AP 뉴스를 효과적으로 학습시키기 위해 만든 교재로, 깔끔한 번역과 시사영어 어휘 백과를 염두에 둔 상세한 어구 해설, 청취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Listening Tips, 그리고 텝스 등 각종 영어 시험에 대비한 AP 뉴스 모의고사를 통해 집중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키는 종합 청취 교재를 말한다. 1회 구입후 받아쓴 내용을 제출하면 매월 무료로 ‘AP 5분 뉴스’ 책자와 테입을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무료 강좌도 풍성하다. 매주 토요일 영어공부를 원하는 모든 학생・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이익훈원장과 이익훈어학원 인기강사들이 무료로 강의해주는 연중무휴 무료특강으로 지난 20년간 연인원 약 30여만명이 무료 강의 혜택을 받은 바 있다. 매주 토요일 아침에는 원어로 오리지널 영화를 감상한 뒤 이익훈어학원 영어청취 전문강사의 영화 표현 강의를 듣는 토요무료영화(SLC) 제도도 17년째 운영중이다. 그 외 △통대입시반 공개강의 △미국유학 설명회 △토익, 토플, 텝스 무료테스트 △설날 무료특강 △8・15광복절 무료특강 △추석맞이 무료특강 등 다채로운 무료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이익훈어학원에서는 수강생중 토플, 토익, 텝스, GRE 성적 우수자들에게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시험 성적이 우수한 수강생들은 안내데스크에 성적표 사본과 학원 수강증을 제시하고 장학금이나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플, 토익, 텝스, GRE 만점자는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받고 6개월 내 기간 70점 이상 성적을 올리면 수강료를 10만원 할인해준다.
이익훈어학원은 수강생을 위하여 쾌적한 스터디 공간은 물론 △CBT 토플 센터 △찍찍이방 △Book Cubby(개인용 사물함) △Mile-High Lounge(휴게실) △정보 검색실 △Foundation Library(도서관) △ITL Interpretation / Translation Lab(통대 준비생 학습공간) 등의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있다.
이익훈어학원의 부설기관인 이익훈어학연구소는 영어시험에 대한 노하우에 있어 명성을 얻고 있다. 어학연구소가 개발한 토익, 토플, 텝스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이익훈 Ear of the TOEIC’ ‘이익훈 Eye of the TOEIC’ ‘이익훈 E-TOEIC Vocabulary’ ‘이익훈 Ear of the TOEFL’ ‘이익훈 Ear of the TOEIC Basic’ ‘이익훈 Eye of the TOEIC Basic’ ‘조선일보 it’s TEPS L/C’ 등은 현재 각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거의 ‘교과서’적인 존재로 자리잡았다.
또한 2003년 9월에 국내 최초로 오픈한 이익훈어학원 스터디센터에서는 평월에 50〜60개팀 250〜300명이, 방학 때는 100〜110개팀 450〜500여명의 수강생들이 스터디그룹을 통한 집중적인 학습에 매진하고 있다.
■ 이익훈 어학원 원장 인터뷰 이익훈 어학원의 영어 교육철학은 각별하다. 그것이 바로 치열한 토익교육의 정글에서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다.
1993년 3월2일 국내최초로 영어청취 전문 어학원으로 시작한 이익훈 어학원은 TOEFL TOEIC TEPS 통역대학원 등 영어시험 전문학원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현재 116과목 400여 강좌가 개설돼있다. 양질의 실용 영어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위해 2002년 본격시작한 비즈니스 영어프로그램도 이 학원의 간판 강좌다.
“영어는 개인의 경쟁력을 위해서뿐 아니라 국력강화를 위해서도 필수입니다. 영어를 다 잘할 필요는 없지만 일단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해야지요. 몰라서 안한다면 모르겠지만, 필요성을 느끼고서 안한다면 범죄 아닙니까. 선생으로서 내가 할 일은 바로 학생들에게 이것을 일깨우고 열심히 하게끔 격려하고 관리하는 것이지요.” 이원장은 토요무료특강, AP5분뉴스, 공휴일날 하는 무료특강, 스터디센터를 통한 학생관리및 학습 지원등 각종 팬서비스를 통해 학생 감동 토익지도를 해왔다. 그는 자신의 학생들이 한달만에 거짓말처럼 1백점에서 2백점씩 토익점수가 오를 때 제일 기쁘다고 말한다.
“물론 모두가 점수가 현격하게 오르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내가 하라는대로 하면 입뚫리고 귀뚫리게 된다는 것은 자신할 수 있습니다. 시험제도와 출제경향을 꿰뚫고 있는 실력있는 강사가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스터디까지 출석체크하며 공부하게끔 지원하고, 숙제로 족치는데 성적이 안오르고 배기겠습니까. 허헛” 2005년을 맞는 그의 각오는 특히나 남다르다. 올해부터 종로 이익훈어학원을 직영으로 전환,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때문이다. 이외에 온라인 영어교육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종로는 미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그가 ‘내 새끼처럼 학생들을 가르치겠다’는 초심을 다지며 처음으로 영어강사를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맨손으로 시작,오늘의 이익훈 브랜드를 일으킨 곳이라 그런지 종로는 나에게 고향과 같지요. 강남과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종로에도 새바람을 일으킬 작정입니다.” 세상에서 거짓말을 제일 싫어한다는 그는 학생들에게 진실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다.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스승의 뇌이식 수술을 받아서라도 영어를 배우고 싶어했던 갈증을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에 자신이 아는 것을 100% 전해주고 싶다는 바람이다.
“학원프로그램이나 교재 등 이익훈 브랜드의 차별성은 바로 영어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자상한 관리와 챙김이 아닐까 해요. 느슨해질 만하면 스스로 공부하게끔 정신자세 재무장할 것을 재촉하니까요. 올 6월쯤엔 온라인시장에도 진출, 본격적으로 전국시장에 뛰어들려고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영어에 한맺힌 사람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게 내 소명이니까요.”■ 종로3가 어학원 삼국지 ◇이익훈어학원 종로캠퍼스 개원=청문외국어학원, YBM E4U어학원, 파고다어학원, 외대어학원, 시사일본어학원 등 전통의 외국어학원 중심지였던 종로 학원가가 한동안 강남의 신흥 어학원들의 파워에 주춤하다가 최근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불어 독어 등 다양한 외국어 과목을 포진시켜 놓고 있는 기존의 종로 대형 학원가에 강남에 본점을 두고 있는 영어시험 전문 이익훈어학원이 2005년 2월부터 12년만에 최초로 직영 종로캠퍼스 진출을 선언한 것. ◇종로 3가는 토익 전쟁중=종로의 외국어 학원가는 과거 종로 외국어학원, 시사영어학원, 고려외국어학원 등 종로 2가 종각역 중심에서 파고다어학원, YBM E4U어학원을 주축으로 한 종로 3가쪽으로 그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중이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종로의 토플 시장은 이익훈, 해커스, 박정 등 강남의 전문 어학원 등으로 수강생들을 많이 빼앗긴데 반해, 국내의 토익 주관사인 YBM 시사영어사가 버티고 있는 종로에서의 토익 열기는 그 어느 곳보다 뜨겁다는 것이다. 결국 국내 3대 메이저 어학원인 YBM, 이익훈, 파고다가 종로 3가의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반경 100미터 안에서 진검 승부를 겨루게 되었다.
◇삼국을 정벌할 어학원은 누구=작년 12월 구‘ 시사 에듀케이션어학원’을 E4U어학원으로 개명한 이후 기존의 E4U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E4U어학원. ‘토익 답이 보인다’의 저자 김대균씨의 강의가 개설되어 있는 곳으로 국내 TOEIC 주관사의 명성에 힘입은 높은 인지도와 연간 수십권씩 나오는 토익 교재가 강점이다.
전통의 명문 파고다는 영어회화 전문으로 종로 일대에서 가장 많은 강좌가 마감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성인 어학원 시장에서는 YBM보다 오히려 인지도가 더 높은 편. 다양한 레벨로 구성된 외국인영어회화(SLE) 과정이 대표 과목이다.
2005년 2월에 선보일 이익훈어학원 종로캠퍼스에서는 강남 본원의 이익훈어학원 인기 강사들이 동시에 강의하며 이익훈어학연구소에서 집필한 베스트셀러 교재들을 이용한 강의가 펼쳐진다. 종로캠퍼스 개원기념 각종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 저마다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수강생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종로 3가 어학원 삼국지의 진정한 승자가 누구일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김영진기자/slience@segye.comⓒ젊고 강한 대학신문-전교학 신문&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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