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최소형 휴대용 CD플레이어 출시

소니에서 2005년 휴대용 CD플레이어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www.sony.co.kr)는 30일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CD워크맨 D-NE20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D-NE820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13.1mm의 두께와 무게 116g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D-NE20은 디지털 앰프를 채용하여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며 기존 소니 고유의 검(GUM) 배터리 두개로 작동하던 것을 하나로 줄인 반면 재생시간은 오히려 50시간에서 100시간으로 2배 가량 증가한 게 특징.여기에 새롭게 도입된 트윈 조그(Twin Jog) 방식의 LCD리모콘에 고급 이어폰(MDR-E931)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CDP 매니아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NE20과 함께 출시하는 D-NE820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검정, 하양, 자주 등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특히 본체와 리모콘, 충전스탠드 그리고 이어폰까지 모두 같은 색상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세트 같은 느낌을 주는 완벽한 컬러 코디를 이루고 있다.(자주 색상 제외)D-NE820 역시 D-NE20과 마찬가지로 디지털 앰프를 채용하였고 100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MDR-E931이 기본제공된다.
NW-E시리즈는 전화구매 및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을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D-NE20은 22만 8천원, D-NE820은 16만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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