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 하소연-은빛, 에로영화대상 여우주연 후보

2004. 12. 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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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소연이 "2004 최고의 에로 여배우"로 뽑혔다.

프리미엄 채널 캐치온 플러스가 홈페이지(www.catchon.co.kr)를 통해 지난 15-26일 네티즌 2523명을 대상으로 "2004 최고의 에로배우"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소연은 7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이어 이선영(9%), 연예인들과 잦은 스캔들로 유명해진 은빛(6%), 이메일(5%)순으로 나타났다.

‘최우수 패러디 작품명’은 TV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를 패러디한 ‘우리가 정말 사정했을까"(57%)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TV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을 패러디한 "발기해서 생긴 일"(12%)이, TV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미안하다 사정했다(11%)"는 3위에 올랐다.

영화 ‘인정사정 볼 수 없다"-"인정상 사정할 수 없다"(4%)와 영화 "귀신이 산다"-"귀신이 싼다"(3%)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최우수 작품상’은 젊은이들의 짝짓기를 에로틱하게 그린 ‘명랑운동회 천색연분"(55%)이 선정됐다. ‘OL의 사생활"(15%)은 2위를,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패러디한 ‘21세기 로미오와 줄리엣"은 3위로 뽑혔다.

‘명랑운동회 천색연분’은 1월 6일 밤12시20분에,‘OL의 사생활’은 1월 10일 오전 1시30분에 캐치온 플러스를 통해 앙코르 방송된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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