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한화 정민철 부부 3.76kg 아들 낳아
2004. 11. 15. 12:34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정민철(32) 선수와 부인 김경아씨(27)가 득남했다.
부인 김씨는 지난 13일 대전 서구 둔산동 미래 여성병원에서 3.76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지난 99년 3월에 웨딩마치를 올린 정 선수는 "일본 마무리 훈련으로 인해 곁에 있어 주지 못해 아쉽지만 기분은 좋다"며 "건강한 첫 아들을 낳아 준 아내에게 고맙다. 한가정의 아버지로 내년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
허겸기자 khu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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