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찾은 일 배우 기무라 요시노
2004. 9. 23. 04:17

한・일 공동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임명된 일본 배우 기무라 요시노(木村佳乃)가 23일 방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경복궁을 돌아 보고 있다. 기무라 요시노는 "실락원", "달려라 이치로" 등의 영화와 "브라더스", "니코니코의 일기"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일본의 정상급 스타 여배우다./이옥현/문화/연예/ 2004.9.23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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