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 바라보는 강 법무
2004. 7. 17. 01:47

지난 12일 재소자에게 둔기로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동민 교도관의 영결식이 17일 대전교도소 체육관에서 거행된 가운데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 허공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다./조용학/지방/사회/법무/ 2004.7.17 (대전=연합뉴스) cat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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