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색조화장품 "라네즈 걸" 선보여

2004. 6. 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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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규석기자]태평양(대표 서경배)은 최근 18~22세 젊은 여성들을 겨냥, 색조화장품 "라네즈 걸"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5가지 유형의 메이크업 제품(원칼라 아이섀도, 펄 스틱, 립글로스, 립스틱, 블러셔)으로 총 67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용기 뒷면에 거울이 부착된 원칼라 아이섀도(라네즈 걸 아이 컬러링) 등 걸리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독특한 디자인의 용기가 사용할때 편리하면서도 악세서리 같이 깜찍해 메이크업 재미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품가격은 1만~1만2000원선이다.

이규석기자 lee2002@moneytoday.co.kr<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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