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 "센텀벡스코 비즈니스호텔" 등기분양
2004. 3. 19. 01:57
[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메트로랜드에셋은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벡스코(BEXCO) 앞에 들어설 지하5〜지상22층 543실 규모의 `센텀벡스코 비즈니스호텔"의 객실을 개인에게 등기분양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
해운대 센텀시티 부지의 국제업무지역(IBC)에 건립되는 `센텀벡스코 비즈니스호텔"은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아닌 호텔 객실을 개인등기 분양하는 신개념 차원의 투자상품으로, 계약자는 60일간 이용하고 잔여일은 호텔로 활용하게 된다. 연 수익률은 8%이며 별도의 운영수익으로 추가배당을 실시한다. 수익금은 매월 계약자에게 지급한다.
메트로랜드에셋 관계자는 "비즈니스센터와 피트니스센터, 금융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며 "기존 객실과는 달리 거실, 침실, 주방 등으로 구성된 `3존(Zone)"의 특화된 객실 설계로 중장기 투숙객들까지 편의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평당 분양가는 750만원선으로, 계약금 1000만원에 중도금 30%는 무이자 융자해 준다. 시공사는 이수건설. 모델하우스는 해운데 까르푸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051)742-2020 문성일기자 ssamddaq@moneytoday.co.kr<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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