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제주호텔 특1등급으로 신규 지정
2003. 9. 15. 12:32
【제주=뉴시스】 지난 7월 1일 개관한 라마다제주호텔이 특1등급 호텔로 신규 지정됐다.
15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최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도내 2개 호텔에 대한 호텔등급 심사를 벌여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대표이사 승인배)을 특1등급으로 새로 지정했고, 3등급인 호텔 밀라노크라운(대표이사 이석준)을 1등급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은 한국교원공제회에서 대지면적 6000여평에 지하 1층. 지상 9층. 대지면적 5993평. 건축면적 3516평. 연면적 1만9243평. 객실 380개를 갖춘 매머드 초특급호텔이다.
또 호텔밀라노크라운은 20여억원을 투입해 완전 개보수에 나서 최근에 새롭게 단장, 이번에 1등급 호텔로 상향 조정됐다.
이에 따라 도내에는 특1등급 호텔이 9곳 2600여실에서 10곳 3000여실로, 1등급호텔은 15개소 1400여실에서 16개소 1500여실로 늘어나 관광객 수용에 도움을 주게 됐다.
강정효기자 jh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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