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바티스투타, 카타르 축구클럽에 합류
2003. 8. 17. 11:20
(도하 =연합뉴스) 아르헨티나축구 영웅 가브리엘 바티스투타(34)가 카타르의명문 알-아라비 축구클럽에 합류해 새 인생을 시작했다.
이탈리아 인터밀란에서 뛰었던 바티스투타가 가족, 매니저 그리고 주치의를 대동하고 알-아라비 클럽에 합류하기위해 카타르에 도착했다고 카타르 관영 QNA통신이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바티스투타는 2년간 800만달러(94억원)를 받는 조건에 카타르 수도 도하에 연고지를 둔 알-아라비 클럽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대표팀 경기에 78차례 출전해 54골을 터뜨린 바티스투타는 지난해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president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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