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10일 군 입대
2003. 3. 6. 01:05
(서울=연합뉴스) 심재훈기자= `라이언킹" 이동국(24.상무)이 오는 10일 군에 입대한다.
상무의 관계자는 이동국이 오는 10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정식 군인이 되지만프로축구 개막이 임박한 점을 감안해 6주간의 신병교육은 시즌 종료 후 받게 된다고5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상무의 전력을 감안할 때 이동국의 비중이 크다"면서 "6주간의 군사훈련을 소화한 뒤 다시 제기량을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돼 부득이 신병교육을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3일 상무에 자진합류한 이동국은 3일 간 군사 기본교육을 받은 뒤 팀 훈련에 참가, 창단 첫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굳은 각오로 선배들과 훈련에 매진하고있다.
president21@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
- '30대 남성-초등생' 무인텔 혼숙 막지 못한 업주 입건 | 연합뉴스
- 태안서 해수욕장 산책하러 간 30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