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시세차익' 김희애, 으리으리한 집 공개..공원보다 넓은 마당 '감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애가 으리으리한 집 마당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김희애의 집 정원이 담겼다.
특히 김희애는 집에 다녀간 고양이 발자국 흔적을 사진으로 남기며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희애가 으리으리한 집 마당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김희애의 집 정원이 담겼다. 커다란 소나무와 나무 데크, 공원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넓은 규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희애는 집에 다녀간 고양이 발자국 흔적을 사진으로 남기며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소한 풍경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긴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한글과 컴퓨터' 창업주로 알려진 사업가 이찬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또한 지난해에는 과거 김희애가 119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약 18년 만에 약 500억 원까지 오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마나 억울해” 박나래 울었다..전재산 쏟아 아내 살리려 한 김재희 사연에 눈물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김정태, '영재子' 야꿍이 발달장애 루머 입열었다 "영어 써 한국어 어눌할 뿐" ('아빠하고')
- '올가미' 윤소정, 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지병도 없었다" 충격 ('나의 해방일지')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