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민소매에 드러난 '어깨 문신' 눈길...전역 후 운동 근황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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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마선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정국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비니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해 어깨를 타고 이어지는 컬러풀한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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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역 후에도 멈추지 않는 자기관리… 마선호와의 운동 인증샷 화제

(MHN 정서윤 인턴기자) 보디빌더 마선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출연자 출신 마선호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또 다른 JK와.. 왜 이리 열심히 하는거니? 한국에서도 이어지는 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국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비니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해 어깨를 타고 이어지는 컬러풀한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마선호와 나란히 팔 근육이 강조되는 민소매 룩으로 운동 후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 6월 11일 만기 전역했으며, 오는 2026년 봄 방탄소년단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들은 컴백과 동시에 대규모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마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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