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사건 재점화로 현재 가장 떨고 있을 사람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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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경으로 활동중인 황선미(현재 개명으로 황다혜)가 아닐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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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아마 죽을 때까지 고통당할 거 같아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은 어느 경찰서에서 꿀빨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경찰은 왜 이정도 논란이 있는 사람을 계속 안고 가는지 모르겠어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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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사과문 한번 올린 걸로 퉁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한동안 잠잠했었는데 또 이 이슈가 튀어나왔으니

죽을맛일 거 같아요. 게다가 얼굴도 팔릴대로 팔려 더 팔릴 얼굴도 없을 거 같고요ㄷㄷㄷㄷ

황선미 라는 여자는 일전 영화 '한공주'가 개봉했을 때도 경찰서 게시판이 온통 욕으로 뒤덮을 정도의 난리가 났다

하는데

이 당시 인터넷에 '황선미 괴롭히는 법'까지 밈으로 돌 정도였다고 하는군요. 근데 이 일이 또 재점화되어 활활

타오르고 있으니 오줌 지릴 정도로 덜덜 떨릴 거 같네요 ㄷㄷㄷㄷ 벌써 큰 건으로만 3번째 겪었고 이번에 또 논란

되면 4번째일텐데 말라 죽을 수도 있을 거 같네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