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받으면 3천만 원대?" 한 번 충전 501km '국산 전기 SUV'

기아 더 EV3 롱레인지, 보조금 받으면 3천만 원대로 노리는 가성비 전기 SUV

전기차는 비싸다는 인상을 바꾸는 모델이 있습니다. 기아 더 EV3입니다. 롱레인지 기준 1회 충전 501km를 확보하면서도,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3천만 원대까지 내려가 가성비 전기 SUV로 주목받습니다.

기아 EV3

한 번 충전 501km

EV3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로 복합 501km(도심 545·고속 447)의 1회 충전 거리를 인증받았습니다.

소형 전기 SUV로는 넉넉한 거리로, 장거리 운용 부담을 크게 덜어 줍니다.

기아 EV3

보조금 받으면 3천만 원대

롱레인지(어스)는 4,571만 원부터 시작하지만, 국고 보조금 565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가 3천만 원대까지 내려갑니다.

보조금은 지역마다 달라, 거주 지역에 따라 실제 부담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아 EV3

가성비 전기 SUV의 기준

넉넉한 주행거리와 실용적인 실내, 합리적인 실구매가가 맞물려 입문 전기차 후보로 자주 꼽힙니다.

국산 소형 전기 SUV 가운데 가격과 거리의 균형이 좋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기아 EV3

501km 주행거리에 보조금 받으면 3천만 원대, 가성비 전기 SUV입니다.

기아 EV3

전기차의 가격과 주행거리가 늘 고민이었다면, EV3 롱레인지는 둘 사이의 균형이 좋은 선택지입니다. 보조금까지 따져 입문 전기 SUV를 찾는다면 살펴볼 만합니다.